동행같이 걸어요
지켜보는 사람 없음
앱보다 강한 것들
이 앱이 제일 약해요. 전부 무료고, 신고하면 받을 수 있어요.
하나만 받아도 이 앱보다 낫습니다.
🧑🤝🧑
민간경호무료 · 7일
경호원 2인 1조가 실제로 붙어요. 하루 최대 10시간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사람이 옆에 있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어요. 앱은 «알리는» 것뿐이지만
경호원은 그 자리에 있어요. 출퇴근 동행, 집 앞 대기, 이사 동행까지 해줘요.
언제 쓰나 — 기간이 짧으니 가장 위험한 며칠에 몰아서.
① 신고 직후(가해자가 알게 되는 시점) ② 이사하는 날 ③ 법원에 가는 날.
어떻게 신청하나 — 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말하거나,
거주 구청 여성정책 담당에게. 경찰 접수번호가 있으면 빨라요.
서울 기준이에요. 다른 지역은 1366에 「우리 지역에도 민간경호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
⌚
경찰 스마트워치무료 대여
버튼을 누르면 위치와 함께 112로 바로 신고돼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손목에 있어요. 폰을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진짜 위험한 순간인데,
이건 가방을 뒤질 필요가 없어요. 그리고 112로 «직접» 갑니다 — 지인을 거치지 않아요.
언제 쓰나 — 받으면 항상 차고 다니세요. 특히 밤 외출.
어떻게 신청하나 — 신고할 때 이렇게 말하세요:
「범죄피해자 안전조치로 스마트워치를 신청합니다」
위험도 심사가 있어서 바로 안 나올 수도 있어요. 그래도 신청은 꼭.
한계도 알아두세요 — 위치 오차가 큰 사례가 있었어요. 만능은 아니에요.
🔔
안심헬프미무료 · 문턱 낮음
가방에 다는 손가락만 한 비상벨. 티가 안 나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스마트워치는 심사를 거치는데 이건 문턱이 훨씬 낮아요.
키링처럼 생겨서 차고 다니는 티도 안 나고요.
언제 쓰나 — 스마트워치가 안 나왔을 때 먼저 받을 수 있는 것.
둘 다 신청해서 되는 걸 받으세요.
어떻게 신청하나 — 거주 구청 여성정책과 또는 경찰 담당자에게.
🏠
현관 방범장치무료 설치
스마트 초인종 · 문열림 센서 · 보조키를 달아줘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증거와 억제를 동시에 하는 유일한 물건이에요.
집 앞에 왔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, 카메라가 보이면 안 옵니다.
언제 쓰나 — 지금. 외진 동네라면 더더욱. 월세라도 붙이는 방식이 있어요.
어떻게 신청하나 — 자치구마다 이름이 달라요(「안심홈세트」 계열).
거주 구청 여성정책과에 전화해서 「1인 가구 여성 방범장치 지원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
연 1회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니 빨리 알아보는 게 좋아요.
📵
내 명의 개통 차단무료 · 지금 바로
내 이름으로 몰래 개통된 폰이 있는지 확인하고 잠가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신상이 유출됐다면 내 명의로 개통했을 수 있어요.
그 회선으로 내 계정 문자 인증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. 이게 제일 조용하고 위험한 구멍이에요.
언제 쓰나 — 오늘. 신고 전이라도 됩니다.
어떻게 하나 — msafer.or.kr 에서 ① 가입사실 현황조회
② 가입제한 걸기. 둘 다 무료고 즉시 적용돼요.
공통으로 필요한 건 하나예요 — 경찰 접수번호.
신고를 하면 위의 대부분이 열려요. 그래서 이 앱이 자꾸 «경찰서 가세요»라고 하는 거예요.
내일 경찰서
전날 밤에 이것만 해두면 내일 아침이 훨씬 가벼워요.
몇 시에 가면 좋아요 — 평일 오전 10~11시. 월요일 아침과 점심시간은 붐벼요.
여성청소년과로 바로 가세요. 혼자 안 가도 돼요.
③ 가져갈 것
☐ 신분증 ☐ 폰(원본 메시지 그대로) ☐ 인쇄물 ☐ 같이 갈 사람에게 연락
④ 나오기 전에 받아올 것
접수번호 · 담당 수사관 성함 · 직통번호. 이 셋을 「나 → 내 정보」에 적어두세요.
모아둔 증거
0건
협박 문자·전화·집 앞에서 있었던 일을 시간 순으로 모아요.
나중에 신고할 때 이게 전부입니다. 지우지 마세요.
이 앱은 법적 판단을 하지 않아요. 기록을 모아 정리해 드릴 뿐이고, 성립 여부는 경찰과 변호사가 봅니다.
적어두신 「그때 나는」 한 줄은 스토킹처벌법이 요건으로 보는 「불안감 또는 공포심」의 근거가 돼요.
창구에서 할 말
경찰서·주민센터에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적어놨어요.
말이 안 나오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셔도 돼요.
제출물
경찰서에 낼 종이 한 벌을 만듭니다.
인쇄 화면에서 「PDF로 저장」을 고르면 파일로도 남길 수 있어요. 앱이 PDF를 직접 만들지 않는 건 한글이 깨지기 때문이에요.
지금 위험해요
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하면 돼요.
아직 문자·전화가 실제로 나가지 않아요
지금 위험하면 바로 112에 전화해 주세요. 아래 큰 버튼이에요.
바로 전화
뭐라고 말하죠
지금 당장 위험한 게 아니어도 괜찮아요. 1366은 무섭기만 해도 걸어도 되는 곳이에요.
상담뿐 아니라 경찰 동행까지 연결해 줘요.
폰 뒷면 톡톡톡
주머니에서 폰 뒷면을 세 번 두드리면 앱을 열지 않고 바로 알림이 나가요. 잠금 상태에서도 됩니다.
먼저 한 번만 켜주세요
설정 → 단축어 → 「신뢰할 수 없는 단축어 허용」을 켜야 받아집니다.
(아이폰이 처음 보는 단축어를 막아두는 기본 설정이에요)
② 뒷면 탭에 연결
설정 → 손쉬운 사용 → 터치 → 뒷면 탭 → 세 번 탭 → 「알리기」 선택
두 번 탭은 잘못 눌리는 일이 잦아서 세 번을 권해요.
③ 한 번 시험해 보세요
지인 1번에 내 번호를 넣고 뒷면을 세 번 두드려 보세요. 남을 놀라게 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요.
같이 만들면 좋은 것
이 단축어에는 내 열쇠가 들어 있어요.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마세요.
폰을 바꾸면 새로 받아야 해요.
밤길 지킴
나갈 때 켜두면, 집에 도착했다고 누르지 않을 경우
미리 정해둔 사람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요.
지금은
꺼져 있어요
나갈 때 켜두면 돼요
아직 문자·전화가 실제로 나가지 않아요
발송 준비가 끝나기 전이에요. 지금은 사다리가 도는 것만 기록돼요.
그때까지는 112와 직접 전화를 믿어 주세요.
반복 예약
늘 나가는 요일과 시각을 정해두면 매번 정하지 않아도 돼요.
—
같이 걷고 있어요
사람
누구를 부를지, 무엇까지 알려줄지 직접 정해요.
10
알리는 중이에요
10초 뒤에 첫 번째 분에게 연락이 가요.
잘못 눌렀으면 지금 멈추면 돼요.
설정
이 폰 안에만 저장돼요.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.
저장 위치
이 브라우저의 저장소(IndexedDB). 사진 원본은 메시지 앱에서 지우지 마세요 — 앱의 사본은 사본일 뿐이에요.
기록 삭제
앱은 지우기를 권하지 않아요. 정말 필요하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세요.
기록과 캡처는 이 폰 안에만 있어요.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동행 기능만 서버를 쓰는데, 위치는 암호로 잠가서 보내요 — 만든 사람도 못 봅니다.
증거 남기기
캡처·발신번호는 나중에 보완해도 돼요
저장됐어요. 여기서 그만두셔도 괜찮아요. 여유가 될 때 아래를 채우면 기록이 더 단단해집니다.
법이 「불안감 또는 공포심」을 요건으로 봐요. 이 칸이 그걸 증명합니다.
00:00
녹음 중 · 주머니에 넣어도 돼요
끝내려면 화면을 길게 꾹 누르세요
무서운데 신고까진 아니에요
아무에게도 안 가요. 지금 이 순간을 시각과 함께 남겨둘 뿐이에요. 이게 쌓이면 나중에 「불안감」의 근거가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