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행같이 걸어요
지켜보는 사람 없음
📱내 폰꾹 · 톡톡
✓
☁️동행 서버사다리
✕
👤부를 사람문자 · 전화
문자·전화가 아직 안 이어졌어요. 준비가 끝나면 이 선이 이어져요 —
그때까진 112를 믿어 주세요.
앱보다 강한 것들
전부 무료예요. 눌러서 펼쳐보세요.
📍
내 위치 공유아이폰 기본
지도 위에서 점이 진짜로 움직여요.
세 번만 누르면 돼요
1💬메시지 앱그 사람과의 대화
2👆맨 위 이름누르기
3📍내 위치 공유「무기한」
위험할 때 켜는 게 아니라 미리 켜두는 거예요.
✓ 주머니에 넣어도 계속
✓ 배터리 거의 안 먹어
✕ 상대가 아이폰이어야 해요
✕ 동행은 이걸 못 해요
🆘
긴급 SOS가방 속에서도
측면 버튼 다섯 번. 112로 바로 걸려요.
켜는 법과 꼭 알 것
5번
연속으로
✓ 화면 꺼져 있어도 돼요
✓ 112로 바로 (지인 안 거침)
✕ 큰 소리가 울려요
설정 › 긴급 구조 요청 › 「측면 버튼 5번 누르기」
🔊 소리 켜둘까사람을 부르고 싶을 때
🔇 소리 꺼둘까들키면 안 될 때
둘 중 하나를 미리 골라두세요. 같은 화면의 「카운트다운 시 소리 크게」예요.
한 번 걸리면 비상 연락처에 위치가 자동으로 갑니다.
🧑🤝🧑
민간경호무료 · 7일
경호원 2인 1조가 실제로 붙어요. 하루 최대 10시간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사람이 옆에 있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어요. 앱은 «알리는» 것뿐이지만
경호원은 그 자리에 있어요. 출퇴근 동행, 집 앞 대기, 이사 동행까지 해줘요.
언제 쓰나 — 기간이 짧으니 가장 위험한 며칠에 몰아서.
① 신고 직후(가해자가 알게 되는 시점) ② 이사하는 날 ③ 법원에 가는 날.
어떻게 신청하나 — 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말하거나,
거주 구청 여성정책 담당에게. 경찰 접수번호가 있으면 빨라요.
서울 기준이에요. 다른 지역은 1366에 「우리 지역에도 민간경호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
⌚
경찰 스마트워치무료 대여
버튼을 누르면 위치와 함께 112로 바로 신고돼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손목에 있어요. 폰을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진짜 위험한 순간인데,
이건 가방을 뒤질 필요가 없어요. 그리고 112로 «직접» 갑니다 — 지인을 거치지 않아요.
언제 쓰나 — 받으면 항상 차고 다니세요. 특히 밤 외출.
어떻게 신청하나 — 신고할 때 이렇게 말하세요:
「범죄피해자 안전조치로 스마트워치를 신청합니다」
위험도 심사가 있어서 바로 안 나올 수도 있어요. 그래도 신청은 꼭.
한계도 알아두세요 — 위치 오차가 큰 사례가 있었어요. 만능은 아니에요.
🔔
안심헬프미무료 · 문턱 낮음
가방에 다는 손가락만 한 비상벨. 티가 안 나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스마트워치는 심사를 거치는데 이건 문턱이 훨씬 낮아요.
키링처럼 생겨서 차고 다니는 티도 안 나고요.
언제 쓰나 — 스마트워치가 안 나왔을 때 먼저 받을 수 있는 것.
둘 다 신청해서 되는 걸 받으세요.
어떻게 신청하나 — 거주 구청 여성정책과 또는 경찰 담당자에게.
🏠
현관 방범장치무료 설치
스마트 초인종 · 문열림 센서 · 보조키를 달아줘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증거와 억제를 동시에 하는 유일한 물건이에요.
집 앞에 왔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, 카메라가 보이면 안 옵니다.
언제 쓰나 — 지금. 외진 동네라면 더더욱. 월세라도 붙이는 방식이 있어요.
어떻게 신청하나 — 자치구마다 이름이 달라요(「안심홈세트」 계열).
거주 구청 여성정책과에 전화해서 「1인 가구 여성 방범장치 지원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
연 1회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니 빨리 알아보는 게 좋아요.
📵
내 명의 개통 차단무료 · 지금 바로
내 이름으로 몰래 개통된 폰이 있는지 확인하고 잠가요.
왜 좋고, 언제 쓰나
왜 좋은가 — 신상이 유출됐다면 내 명의로 개통했을 수 있어요.
그 회선으로 내 계정 문자 인증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. 이게 제일 조용하고 위험한 구멍이에요.
언제 쓰나 — 오늘. 신고 전이라도 됩니다.
어떻게 하나 — msafer.or.kr 에서 ① 가입사실 현황조회
② 가입제한 걸기. 둘 다 무료고 즉시 적용돼요.
내일 경찰서
전날 밤에 이것만 해두면 내일 아침이 훨씬 가벼워요.
몇 시에 가면 좋아요 — 평일 오전 10~11시. 월요일 아침과 점심시간은 붐벼요.
여성청소년과로 바로 가세요. 혼자 안 가도 돼요.
③ 가져갈 것
☐ 신분증 ☐ 폰(원본 메시지 그대로) ☐ 인쇄물 ☐ 같이 갈 사람에게 연락
④ 나오기 전에 받아올 것
접수번호 · 담당 수사관 성함 · 직통번호. 이 셋을 「나 → 내 정보」에 적어두세요.
모아둔 증거
0건
문자·전화·집 앞에서 있었던 일을 시간 순으로 모아요.
나중에 신고할 때 이게 전부입니다. 지우지 마세요.
이 앱은 법적 판단을 하지 않아요. 모아서 정리해 드릴 뿐이에요.
✕ 성립 여부는 경찰과 변호사가 봐요
✓ 「그때 나는」 한 줄 = 법이 보는 「불안감·공포심」의 근거
뭐라고 말하죠
말이 안 나오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셔도 돼요. 카드를 누르면 큰 글씨로 떠요.
이름과 위치를 «먼저» 말하면 출동이 빨라져요.
말이 막히면 이 화면을 스피커에 대고 그대로 읽어도 돼요.
📞112 지금 걸기
경찰 · 지금 위험할 때
제출물
경찰서에 낼 종이 한 벌을 만듭니다.
인쇄 화면에서 「PDF로 저장」을 고르면 파일로도 남길 수 있어요. 앱이 PDF를 직접 만들지 않는 건 한글이 깨지기 때문이에요.
지금 위험해요
아직 문자·전화가 나가지 않아요 — 지금은 112를 믿어 주세요.
꾹 눌러서 사람 부르기
등록한 분들에게 차례로 연락이 가요
바로 전화
폰 뒷면 톡톡톡
화면만 깨우면 — 잠금은 안 풀어도 돼요. 뒷면을 세 번 두드리면
앱을 열지 않고 바로 나가요.
화면이 꺼진 채로는 안 먹어요 —
들어올리거나 측면 버튼을 한 번 눌러 화면만 깨우면 돼요. 잠금은 그대로 둬도 됩니다.
아직 문자·전화가 나가지 않아요 —
톡톡이 서버까지는 가지만 아직 아무에게도 연락이 안 가요.
⏱ 눌러도 30초는 안 가요 — 그 안에 취소할 수 있어요
🔔 잠금화면에 「30초 뒤 갑니다」 배너가 떠요
3세 번 탭🚨 알리기 — 바꾸지 마세요고정
2두 번 탭비워 두세요없음
칸이 둘뿐이에요. 급할 때 쓰는 하나만 두는 게 안전해요 —
두 번 탭에 뭘 걸어두면 그게 주머니에서 잘못 눌려요.
① 단축어 받아서 «저장»까지
설정 → 단축어 → 「신뢰할 수 없는 단축어 허용」을 먼저 켜세요.
받은 뒤 단축어 앱에서 「추가」를 눌러 저장해야 해요 — 저장 안 하면 뒷면 탭 목록에 아예 안 떠요.
② 세 번 탭에 연결
1⚙️손쉬운 사용설정 안에 있어요
2👆터치 › 뒷면 탭쭉 내리면 있어요
3🚨세 번 탭「알리기」 고르기
✓ 잠긴 상태에서 실행 허용 — 보통 켜져 있어요
③ 10번 두드려 보세요 제일 중요
문 두드리듯 빠르게 세 번. 세게가 아니라 빠르게예요.
✓ 지금 쓰는 케이스 낀 그대로
✓ 빠르게 · 가볍게
✕ 아이폰엔 감도 조절이 없어요
8번 이상 ✓믿고 쓰세요
8번 미만케이스를 얇게, 아니면 긴급 SOS로
몇 번 들어왔는지 여기서 봐요
아직 안 세어 봤어요
취소와 도착은 톡톡에 두면 안 돼요.
잘못 눌리면 진짜 위급을 조용히 꺼버리거나, 안전망이 꺼진 줄 모르고 계속 걷게 돼요.
꼭 알아둘 세 가지
🔑 남에게 보내지 마세요 — 열쇠가 들어 있어요
🔌 폰을 껐다 켰으면 잠금을 한 번 풀어주세요
⬆️ iOS를 올릴 때마다 ②칸 시험을 다시
집 도착 알림
꺼져 있어요
1몇 시까지 들어갈까요
2누가 받을까요
3집을 나서면서 누르세요
아직 문자·전화가 나가지 않아요 — 지금은 112와 직접 전화를 믿어 주세요.
—
같이 걷고 있어요
위급할 때 누구를 부를지, 그 사람에게 무엇까지 알려줄지 직접 정해요.
기본문자 + 1분 뒤 자동 전화설정 0
1응급 상황 시 우회무음이어도 소리30초
2잠금화면 알림눈으로 보임1분
🔔 이분들에게 «한 가지»만 부탁하세요
1차 · 꼭
「응급 상황 시 우회」를 켜달라고 하세요. 이걸 켜두면 그 사람이 폰을 무음으로 해뒀어도,
자기 전 방해금지를 켜뒀어도 내 전화와 문자만 벨이 울립니다. 아이폰이 공식으로 주는 길이에요.
그분이 할 일 — 30초, 토글 두 번
1📇연락처 › 내 이름「편집」
2🔔벨소리맨 위 «응급 상황 시 우회» 켬
3💬문자음도 똑같이「완료」
✓ 무음이어도 울려요
✓ 앱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
✕ 앱 알림은 이걸 못 뚫어요
문자·전화가 나가기 시작하면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한 가지예요.
반복 예약
늘 나가는 요일과 시각을 정해두면 매번 정하지 않아도 돼요.
10
알리는 중이에요
10초 뒤에 첫 번째 분에게 연락이 가요.
잘못 눌렀으면 지금 멈추면 돼요.
설정
기록과 사진은 이 폰 안에만 있어요.
저장 위치
이 브라우저의 저장소(IndexedDB). 사진 원본은 메시지 앱에서 지우지 마세요 — 앱의 사본은 사본일 뿐이에요.
기록 삭제
앱은 지우기를 권하지 않아요. 정말 필요하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세요.
증거와 사진은 이 폰 안에만 있어요.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집 도착 알림만 서버를 쓰는데, 거기엔 연락처와 시각만 있어요.
집 주소는 「집 주소까지」로 정한 사람에게만, 그것도 눌러야 보여요.
증거 남기기
눌러서 담고, 담은 걸 누르면 크게 보여요.
✕ 영상은 안 담아요 — 1분에 100MB예요
✓ 영상은 사진첩에 두고, 여기엔 장면 사진 한 장
🎙 녹음은 어디까지 되나요
앱을 켜 둔 동안만 돼요. 화면은 검게 덮이지만 꺼지지는 않아요.
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멈춥니다 — 아이폰이 웹앱의 백그라운드 녹음을 막아요.
넘어가도 그때까지는 남아요. 화면이 넘어가는 순간 스스로 멈추고 저장하고,
그것마저 놓칠까 봐 10초마다 폰에 미리 적어 둡니다.
앱이 갑자기 닫혔다면 다음에 열 때 「되살릴까요?」라고 물어봐요.
🎙 짧게 · 지금여기서 바로 녹음
📱 길게 · 몰래아이폰 「음성 메모」
잠가도 계속 녹음돼요
1🎙음성 메모녹음
2↗️공유「파일에 저장」
3🖼앨범·파일여기서 고르기
내가 참여한 대화를 내가 녹음하는 건 합법이에요(통신비밀보호법이 막는 건 «타인 간» 대화).
증거로 쓸 수 있어요.
📥 「음성 메모」로 녹음한 걸 가져오기
사진첩이 아니라 「파일」에 들어 있어요.
고르는 화면에서 「둘러보기」를 누르면 나와요.
발신번호·느낌은 나중에 보완해도 돼요
저장됐어요. 여기서 그만두셔도 괜찮아요. 여유가 될 때 아래를 채우면 기록이 더 단단해집니다.
법이 「불안감 또는 공포심」을 요건으로 봐요. 이 칸이 그걸 증명합니다.
00:00
녹음 중 · 화면만 검게 보여요
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다른 앱으로 가면 멈춰요
끝내려면 화면을 길게 꾹 누르세요
무서운데 신고까진 아니에요
아무에게도 안 가요. 지금 이 순간을 시각과 함께 남겨둘 뿐이에요. 이게 쌓이면 나중에 「불안감」의 근거가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