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부 무료예요. 눌러서 펼쳐보세요.
경호원 2인 1조가 실제로 붙어요. 하루 최대 10시간.
왜 좋은가 — 사람이 옆에 있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어요. 앱은 «알리는» 것뿐이지만 경호원은 그 자리에 있어요. 출퇴근 동행, 집 앞 대기, 이사 동행까지 해줘요.
언제 쓰나 — 기간이 짧으니 가장 위험한 며칠에 몰아서. ① 신고 직후(가해자가 알게 되는 시점) ② 이사하는 날 ③ 법원에 가는 날.
어떻게 신청하나 — 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말하거나, 거주 구청 여성정책 담당에게. 경찰 접수번호가 있으면 빨라요.
서울 기준이에요. 다른 지역은 1366에 「우리 지역에도 민간경호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
버튼을 누르면 위치와 함께 112로 바로 신고돼요.
왜 좋은가 — 손목에 있어요. 폰을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진짜 위험한 순간인데, 이건 가방을 뒤질 필요가 없어요. 그리고 112로 «직접» 갑니다 — 지인을 거치지 않아요.
언제 쓰나 — 받으면 항상 차고 다니세요. 특히 밤 외출.
어떻게 신청하나 — 신고할 때 이렇게 말하세요: 「범죄피해자 안전조치로 스마트워치를 신청합니다」 위험도 심사가 있어서 바로 안 나올 수도 있어요. 그래도 신청은 꼭.
한계도 알아두세요 — 위치 오차가 큰 사례가 있었어요. 만능은 아니에요.
가방에 다는 손가락만 한 비상벨. 티가 안 나요.
왜 좋은가 — 스마트워치는 심사를 거치는데 이건 문턱이 훨씬 낮아요. 키링처럼 생겨서 차고 다니는 티도 안 나고요.
언제 쓰나 — 스마트워치가 안 나왔을 때 먼저 받을 수 있는 것. 둘 다 신청해서 되는 걸 받으세요.
어떻게 신청하나 — 거주 구청 여성정책과 또는 경찰 담당자에게.
스마트 초인종 · 문열림 센서 · 보조키를 달아줘요.
왜 좋은가 — 증거와 억제를 동시에 하는 유일한 물건이에요. 집 앞에 왔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, 카메라가 보이면 안 옵니다.
언제 쓰나 — 지금. 외진 동네라면 더더욱. 월세라도 붙이는 방식이 있어요.
어떻게 신청하나 — 자치구마다 이름이 달라요(「안심홈세트」 계열). 거주 구청 여성정책과에 전화해서 「1인 가구 여성 방범장치 지원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 연 1회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니 빨리 알아보는 게 좋아요.
내 이름으로 몰래 개통된 폰이 있는지 확인하고 잠가요.
왜 좋은가 — 신상이 유출됐다면 내 명의로 개통했을 수 있어요. 그 회선으로 내 계정 문자 인증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. 이게 제일 조용하고 위험한 구멍이에요.
언제 쓰나 — 오늘. 신고 전이라도 됩니다.
어떻게 하나 — msafer.or.kr 에서 ① 가입사실 현황조회 ② 가입제한 걸기. 둘 다 무료고 즉시 적용돼요.
전날 밤에 이것만 해두면 내일 아침이 훨씬 가벼워요.
문자·전화·집 앞에서 있었던 일을 시간 순으로 모아요. 나중에 신고할 때 이게 전부입니다. 지우지 마세요.
연습 · 아무에게도 가지 않아요
말이 안 나오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셔도 돼요. 카드를 누르면 큰 글씨로 떠요.
경찰서에 낼 종이 한 벌을 만듭니다.
꾹 눌러서 사람 부르기 등록한 분들에게 차례로 연락이 가요
화면만 깨우면 — 잠금은 안 풀어도 돼요. 뒷면을 세 번 두드리면 앱을 열지 않고 바로 나가요.
칸이 둘뿐이에요. 급할 때 쓰는 하나만 두는 게 안전해요 — 두 번 탭에 뭘 걸어두면 그게 주머니에서 잘못 눌려요.
취소와 도착은 톡톡에 두면 안 돼요. 잘못 눌리면 진짜 위급을 조용히 꺼버리거나, 안전망이 꺼진 줄 모르고 계속 걷게 돼요.
위급할 때 누구를 부를지, 그 사람에게 무엇까지 알려줄지 직접 정해요.
「응급 상황 시 우회」를 켜달라고 하세요. 이걸 켜두면 그 사람이 폰을 무음으로 해뒀어도, 자기 전 방해금지를 켜뒀어도 내 전화와 문자만 벨이 울립니다. 아이폰이 공식으로 주는 길이에요.
그분이 할 일 — 한 번만, 30초
연락처 앱 → 내 이름 → 「편집」 → 벨소리 → 맨 위 「응급 상황 시 우회」 켬
같은 화면에서 문자음도 똑같이 → 「완료」
토글 두 번이면 끝이에요. 앱을 깔 필요도, 가입할 필요도 없어요.
이걸 켜두면 «새벽에 못 봤다»가 거의 사라져요. 문자·전화가 실제로 나가기 시작하면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한 가지입니다.
«앱을 깔아 달라»고는 하지 않아요. 깔아서 알림을 받아도 그 알림은 무음·방해금지를 못 뚫습니다 — 같은 부탁 한 번이면 이게 더 셉니다. 게다가 그분 홈 화면에 아이콘이 남아요.
늘 나가는 요일과 시각을 정해두면 매번 정하지 않아도 돼요.
10
10초 뒤에 첫 번째 분에게 연락이 가요.
잘못 눌렀으면 지금 멈추면 돼요.
기록과 사진은 이 폰 안에만 있어요.
눌러서 담고, 담은 걸 누르면 크게 보여요. 영상은 담지 않아요 — 1분에 100MB가 넘어 폰이 금방 차요. 영상은 사진첩에 그대로 두고 여기엔 그 장면 사진 한 장과 「영상 있음」이라고 적어두세요.
앱을 켜 둔 동안만 돼요. 화면은 검게 덮이지만 꺼지지는 않아요. 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멈춥니다 — 아이폰이 웹앱의 백그라운드 녹음을 막아요.
넘어가도 그때까지는 남아요. 화면이 넘어가는 순간 스스로 멈추고 저장하고, 그것마저 놓칠까 봐 10초마다 폰에 미리 적어 둡니다. 앱이 갑자기 닫혔다면 다음에 열 때 「되살릴까요?」라고 물어봐요.
길게·몰래 녹음할 일이면 아이폰 기본 「음성 메모」를 쓰세요. 잠가도 계속 녹음돼요. 그렇게 녹음한 파일도 여기로 가져올 수 있어요 — 음성 메모에서 공유 → 「파일에 저장」 한 뒤, 위 「앨범·파일」에서 고르면 돼요.
내가 참여한 대화를 내가 녹음하는 건 합법이에요(통신비밀보호법이 막는 건 «타인 간» 대화). 증거로 쓸 수 있어요.
사진첩이 아니라 「파일」에 들어 있어요. 고르는 화면에서 「둘러보기」를 누르면 나와요.
발신번호·느낌은 나중에 보완해도 돼요
00:00
녹음 중 · 화면만 검게 보여요
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다른 앱으로 가면 멈춰요
끝내려면 화면을 길게 꾹 누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