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행같이 걸어요
지켜보는 사람 없음
🚨112경찰 신고 💬1366여성긴급전화

앱보다 강한 것들

전부 무료예요. 눌러서 펼쳐보세요.

📍 내 위치 공유아이폰 기본

지도 위에서 점이 진짜로 움직여요.

세 번만 누르면 돼요
1💬메시지 앱그 사람과의 대화 2👆맨 위 이름누르기 3📍내 위치 공유「무기한」

위험할 때 켜는 게 아니라 미리 켜두는 거예요.

✓ 주머니에 넣어도 계속 ✓ 배터리 거의 안 먹어 ✕ 상대가 아이폰이어야 해요 ✕ 동행은 이걸 못 해요
🆘 긴급 SOS가방 속에서도

측면 버튼 다섯 번. 112로 바로 걸려요.

켜는 법과 꼭 알 것
5번
연속으로
✓ 화면 꺼져 있어도 돼요 ✓ 112로 바로 (지인 안 거침) ✕ 큰 소리가 울려요

설정 › 긴급 구조 요청 › 「측면 버튼 5번 누르기」

🔊 소리 켜둘까사람을 부르고 싶을 때 🔇 소리 꺼둘까들키면 안 될 때

둘 중 하나를 미리 골라두세요. 같은 화면의 「카운트다운 시 소리 크게」예요. 한 번 걸리면 비상 연락처에 위치가 자동으로 갑니다.

🧑‍🤝‍🧑 민간경호무료 · 7일

경호원 2인 1조가 실제로 붙어요. 하루 최대 10시간.

왜 좋고, 언제 쓰나

왜 좋은가 — 사람이 옆에 있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어요. 앱은 «알리는» 것뿐이지만 경호원은 그 자리에 있어요. 출퇴근 동행, 집 앞 대기, 이사 동행까지 해줘요.

언제 쓰나 — 기간이 짧으니 가장 위험한 며칠에 몰아서. ① 신고 직후(가해자가 알게 되는 시점) ② 이사하는 날 ③ 법원에 가는 날.

어떻게 신청하나 — 경찰서 담당 수사관에게 말하거나, 거주 구청 여성정책 담당에게. 경찰 접수번호가 있으면 빨라요.

서울 기준이에요. 다른 지역은 1366에 「우리 지역에도 민간경호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

⌚ 경찰 스마트워치무료 대여

버튼을 누르면 위치와 함께 112로 바로 신고돼요.

왜 좋고, 언제 쓰나

왜 좋은가 — 손목에 있어요. 폰을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진짜 위험한 순간인데, 이건 가방을 뒤질 필요가 없어요. 그리고 112로 «직접» 갑니다 — 지인을 거치지 않아요.

언제 쓰나 — 받으면 항상 차고 다니세요. 특히 밤 외출.

어떻게 신청하나 — 신고할 때 이렇게 말하세요: 「범죄피해자 안전조치로 스마트워치를 신청합니다」 위험도 심사가 있어서 바로 안 나올 수도 있어요. 그래도 신청은 꼭.

한계도 알아두세요 — 위치 오차가 큰 사례가 있었어요. 만능은 아니에요.

🔔 안심헬프미무료 · 문턱 낮음

가방에 다는 손가락만 한 비상벨. 티가 안 나요.

왜 좋고, 언제 쓰나

왜 좋은가 — 스마트워치는 심사를 거치는데 이건 문턱이 훨씬 낮아요. 키링처럼 생겨서 차고 다니는 티도 안 나고요.

언제 쓰나 — 스마트워치가 안 나왔을 때 먼저 받을 수 있는 것. 둘 다 신청해서 되는 걸 받으세요.

어떻게 신청하나 — 거주 구청 여성정책과 또는 경찰 담당자에게.

🏠 현관 방범장치무료 설치

스마트 초인종 · 문열림 센서 · 보조키를 달아줘요.

왜 좋고, 언제 쓰나

왜 좋은가 — 증거와 억제를 동시에 하는 유일한 물건이에요. 집 앞에 왔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고, 카메라가 보이면 안 옵니다.

언제 쓰나 — 지금. 외진 동네라면 더더욱. 월세라도 붙이는 방식이 있어요.

어떻게 신청하나 — 자치구마다 이름이 달라요(「안심홈세트」 계열). 거주 구청 여성정책과에 전화해서 「1인 가구 여성 방범장치 지원 있나요」 물어보세요. 연 1회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니 빨리 알아보는 게 좋아요.

📵 내 명의 개통 차단무료 · 지금 바로

내 이름으로 몰래 개통된 폰이 있는지 확인하고 잠가요.

왜 좋고, 언제 쓰나

왜 좋은가 — 신상이 유출됐다면 내 명의로 개통했을 수 있어요. 그 회선으로 내 계정 문자 인증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. 이게 제일 조용하고 위험한 구멍이에요.

언제 쓰나 — 오늘. 신고 전이라도 됩니다.

어떻게 하나 — msafer.or.kr 에서 ① 가입사실 현황조회 ② 가입제한 걸기. 둘 다 무료고 즉시 적용돼요.

내일 경찰서

전날 밤에 이것만 해두면 내일 아침이 훨씬 가벼워요.

몇 시에 가면 좋아요 — 평일 오전 10~11시. 월요일 아침과 점심시간은 붐벼요. 여성청소년과로 바로 가세요. 혼자 안 가도 돼요.
③ 가져갈 것
☐ 신분증   ☐ 폰(원본 메시지 그대로)   ☐ 인쇄물   ☐ 같이 갈 사람에게 연락
④ 나오기 전에 받아올 것
접수번호 · 담당 수사관 성함 · 직통번호. 이 셋을 「나 → 내 정보」에 적어두세요.

모아둔 증거

0건

문자·전화·집 앞에서 있었던 일을 시간 순으로 모아요. 나중에 신고할 때 이게 전부입니다. 지우지 마세요.

기록
이 앱은 법적 판단을 하지 않아요. 모아서 정리해 드릴 뿐이에요.
✕ 성립 여부는 경찰과 변호사가 봐요 ✓ 「그때 나는」 한 줄 = 법이 보는 「불안감·공포심」의 근거

뭐라고 말하죠

말이 안 나오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셔도 돼요. 카드를 누르면 큰 글씨로 떠요.

이름과 위치를 «먼저» 말하면 출동이 빨라져요. 말이 막히면 이 화면을 스피커에 대고 그대로 읽어도 돼요.
📞112 지금 걸기
경찰 · 지금 위험할 때

제출물

경찰서에 낼 종이 한 벌을 만듭니다.

인쇄 화면에서 「PDF로 저장」을 고르면 파일로도 남길 수 있어요. 앱이 PDF를 직접 만들지 않는 건 한글이 깨지기 때문이에요.

지금 위험해요

🚨경찰112지금 위험할 때 · 출동 💬여성긴급전화136624시간 상담 · 무섭기만 해도

꾹 눌러서 사람 부르기 등록한 분들에게 차례로 연락이 가요

바로 전화

폰 뒷면 톡톡톡

화면만 깨우면 — 잠금은 안 풀어도 돼요. 뒷면을 세 번 두드리면 앱을 열지 않고 바로 나가요.

화면이 꺼진 채로는 안 먹어요 — 들어올리거나 측면 버튼을 한 번 눌러 화면만 깨우면 돼요. 잠금은 그대로 둬도 됩니다.
⏱ 눌러도 30초는 안 가요 — 그 안에 취소할 수 있어요 🔔 잠금화면에 「30초 뒤 갑니다」 배너가 떠요
3세 번 탭🚨 알리기 — 바꾸지 마세요고정
2두 번 탭비워 두세요없음

칸이 둘뿐이에요. 급할 때 쓰는 하나만 두는 게 안전해요 — 두 번 탭에 뭘 걸어두면 그게 주머니에서 잘못 눌려요.

① 단축어 받아서 «저장»까지
설정 → 단축어 → 「신뢰할 수 없는 단축어 허용」을 먼저 켜세요. 받은 뒤 단축어 앱에서 「추가」를 눌러 저장해야 해요 — 저장 안 하면 뒷면 탭 목록에 아예 안 떠요.
② 세 번 탭에 연결
1⚙️손쉬운 사용설정 안에 있어요 2👆터치 › 뒷면 탭쭉 내리면 있어요 3🚨세 번 탭「알리기」 고르기
✓ 잠긴 상태에서 실행 허용 — 보통 켜져 있어요

집 도착 알림

꺼져 있어요
나갈 때 켜요 23:40 까지 들어가요 «도착» 누르면 끝 📞 안 누르면 연락처로 자동 연락이 가요
1몇 시까지 들어갈까요
2누가 받을까요
3집을 나서면서 누르세요

10

알리는 중이에요

10초 뒤에 첫 번째 분에게 연락이 가요.
잘못 눌렀으면 지금 멈추면 돼요.

설정

기록과 사진은 이 폰 안에만 있어요.

저장 위치
이 브라우저의 저장소(IndexedDB). 사진 원본은 메시지 앱에서 지우지 마세요 — 앱의 사본은 사본일 뿐이에요.
증거와 사진은 이 폰 안에만 있어요.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 집 도착 알림만 서버를 쓰는데, 거기엔 연락처와 시각만 있어요. 집 주소는 「집 주소까지」로 정한 사람에게만, 그것도 눌러야 보여요.

증거 남기기

눌러서 담고, 담은 걸 누르면 크게 보여요.

✕ 영상은 안 담아요 — 1분에 100MB예요 ✓ 영상은 사진첩에 두고, 여기엔 장면 사진 한 장
🎙 녹음은 어디까지 되나요

앱을 켜 둔 동안만 돼요. 화면은 검게 덮이지만 꺼지지는 않아요. 전원 버튼을 누르거나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멈춥니다 — 아이폰이 웹앱의 백그라운드 녹음을 막아요.

넘어가도 그때까지는 남아요. 화면이 넘어가는 순간 스스로 멈추고 저장하고, 그것마저 놓칠까 봐 10초마다 폰에 미리 적어 둡니다. 앱이 갑자기 닫혔다면 다음에 열 때 「되살릴까요?」라고 물어봐요.

🎙 짧게 · 지금여기서 바로 녹음 📱 길게 · 몰래아이폰 「음성 메모」
잠가도 계속 녹음돼요
1🎙음성 메모녹음 2↗️공유「파일에 저장」 3🖼앨범·파일여기서 고르기

내가 참여한 대화를 내가 녹음하는 건 합법이에요(통신비밀보호법이 막는 건 «타인 간» 대화). 증거로 쓸 수 있어요.

📥 「음성 메모」로 녹음한 걸 가져오기
음성 메모 녹음을 길게 누르기 공유 ↑ 「파일에 저장」 여기서 「앨범·파일」

사진첩이 아니라 「파일」에 들어 있어요. 고르는 화면에서 「둘러보기」를 누르면 나와요.

발신번호·느낌은 나중에 보완해도 돼요

무서운데 신고까진 아니에요

아무에게도 안 가요. 지금 이 순간을 시각과 함께 남겨둘 뿐이에요. 이게 쌓이면 나중에 「불안감」의 근거가 돼요.

편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