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행같이 걸어요
오늘도
잘 다녀오세요
기록 0건
이 앱은 법적 판단을 하지 않아요. 기록을 모아 정리해 드릴 뿐이고, 성립 여부는 경찰과 변호사가 봅니다.
기록
0건
시간 순으로 쌓입니다. 지우지 않는 게 좋아요.
낭독 카드
말이 안 나올 때 그대로 읽거나,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세요.
제출물
경찰서에 낼 종이 한 벌을 만듭니다.
인쇄 화면에서 「PDF로 저장」을 고르면 파일로도 남길 수 있어요. 앱이 PDF를 직접 만들지 않는 건 한글이 깨지기 때문이에요.
위급
누르는 순서대로 놓았어요. 위에서부터 하면 돼요.
바로 전화
뭐라고 말하죠
지금 당장 위험한 게 아니어도 괜찮아요. 1366은 무섭기만 해도 걸어도 되는 곳이에요.
상담뿐 아니라 경찰 동행까지 연결해 줘요.
폰 뒷면 톡톡톡
주머니에서 폰 뒷면을 세 번 두드리면 앱을 열지 않고 바로 알림이 나가요. 잠금 상태에서도 됩니다.
먼저 한 번만 켜주세요
설정 → 단축어 → 「신뢰할 수 없는 단축어 허용」을 켜야 받아집니다.
(아이폰이 처음 보는 단축어를 막아두는 기본 설정이에요)
② 뒷면 탭에 연결
설정 → 손쉬운 사용 → 터치 → 뒷면 탭 → 세 번 탭 → 「알리기」 선택
두 번 탭은 잘못 눌리는 일이 잦아서 세 번을 권해요.
③ 한 번 시험해 보세요
지인 1번에 내 번호를 넣고 뒷면을 세 번 두드려 보세요. 남을 놀라게 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요.
같이 만들면 좋은 것
이 단축어에는 내 열쇠가 들어 있어요.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마세요.
폰을 바꾸면 새로 받아야 해요.
동행
도착 확인을 안 하면 정해둔 사람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요.
지금은
꺼져 있어요
나갈 때 켜두면 돼요
반복 예약
늘 나가는 요일과 시각을 정해두면 매번 정하지 않아도 돼요.
—
사람
누구를 부를지, 무엇까지 알려줄지 직접 정해요.
10
알리는 중이에요
10초 뒤에 첫 번째 분에게 연락이 가요.
잘못 눌렀으면 지금 멈추면 돼요.
나
이 폰 안에만 저장돼요.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.
저장 위치
이 브라우저의 저장소(IndexedDB). 사진 원본은 메시지 앱에서 지우지 마세요 — 앱의 사본은 사본일 뿐이에요.
기록 삭제
앱은 지우기를 권하지 않아요. 정말 필요하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세요.
기록과 캡처는 이 폰 안에만 있어요.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동행 기능만 서버를 쓰는데, 위치는 암호로 잠가서 보내요 — 만든 사람도 못 봅니다.
방금 온 것 담기
캡처·발신번호는 나중에 보완해도 돼요
저장됐어요. 여기서 그만두셔도 괜찮아요. 여유가 될 때 아래를 채우면 기록이 더 단단해집니다.
법이 「불안감 또는 공포심」을 요건으로 봐요. 이 칸이 그걸 증명합니다.